1. 한국어화
2. 가격 (KRW)
6. 게임 소개
6.1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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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소개
시놉시스:
모스 레이크.
평화로워 보이지만 그 뒤에는 끔찍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 어느 작은 마을의 이야기.
힘든 인생을 살고있는 한 무리의 십대들이 대대로 숨겨져온 그 비밀을 밝혀낸다.
일식 전날 밤,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우리의 주인공들은 그림자 속으로, 그리고 각자의 영혼 속으로 기나긴 여정을 떠난다.
이 게임의 매력포인트:
요약:
•2.5D 픽셀 아트 (프레임으로 만든 90년대 감성 애니메이션)
•간단한 조작법(터치스크린, 마우스, 키보드, 컨트롤러 전부다 가능)
•독창적인 퍼즐들(만약 도움이 필요하다면 공략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스텔스 액션
•게임속 경험뿐만 아니라 캐릭터들 간의 호감도에도 변화를 주는 당신의 선택들 (실제 우리의 인생에서처럼, 한순간의 선택이 우정, 사랑, 증오, 삶과 죽음에 영향을 줌)
•스릴, 서스펜스, 그리고 호러 (서바이벌 게임은 아니지만 종종 소름끼치거나 무서운 장면 있음)
•욕설과 개드립이 난무함(사춘기 고딩들이니까 좀 봐줘요)
•이 게임은 당신이 어느새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도록 만들 수 있음. (우는게 아니라 그냥 눈에 픽셀이 좀 들어갔을 뿐이라고요)
•6개의 엔딩
구체적인 설명:
모스 레이크는 풍부한 텍스트 컨텐츠(2만개 이상의 단어)와 수백개의 각기다른 장면들(300개 이상의 시나리오)을 가진 스토리 중심의 게임입니다.
이 이야기는 온갖 미스터리와 호러, 캐릭터들과 가슴을 넘나드는 기나긴 여정 입니다.
어두운 주제와 정말 슬픈 일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개드립과 요상한 대화도 그만큼 많아서 공포게임이라고 말하기가 좀 애매하군요.
메인 캐릭터들은 수많은 '핫스팟', 그리고 NPC들과 상호작용하며 2.5D 세상 속에서 움직입니다.
물체를 밀거나 어려운 퍼즐을 풀기위해 특정 행동을 취할 수 있습니다.
게임속 일러스트는 커다란 컬러 팔레트와 프레임 애니메이션을 가진 모던 픽셀아트 입니다.
말하고, 걷고, 뛰고, 쭈그리고, 기고, 밀고, 벽타고, 살금거리고, 때리고, 던지고...이밖에도 더 다양한 애니메이션 세트가 있습니다.
시나리오에서 입자 효과와 패럴랙스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몇몇 빛, 쉐이딩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각자 만의 외모와 인격이 있는 6명의 주 캐릭터들과 50명 이상의 NPC들이 있습니다. 메인 스토리와 추가 챕터 안에서 캐릭터 7명들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모두 눈알도 움직이고, 표정을 바꾸기도 하고, 살짝 이상한 행동짓거리도 합니다.
스토리가 진행될 때마다 플레이어는 캐릭터들의 분위기와, 심지어 가끔은 줄거리까지 영향을 미치는 선택을 몇몇 해야합니다.
대부분의 시간 동안 플레이어는 친구들로 둘러싸인 캐릭터를 조종합니다.
각 캐릭터들은 맞는 상황에서 사용해야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데, 가끔 그들의 성격이 퍼즐을 푸는데에도 중요할거랍니다.
어떤 퍼즐들은 한 캐릭터로 풀리는 반면, 다른 것들은 모든 스쿼드 협력을 사용해서 풀어야 하죠.
제가 말했듯, 게임은 심리적 공포 분위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이 모두를 위한 게임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어떤 장면들은 충격적이고, 어떤 장면들은 불안감을 줄 수도 있으며, 또 다른 장면들은 극도로 슬플 것입니다.
캐릭터들은 끊임없이 그들의 어려운 과거를 마주하고, 그들의 잔혹한 현실을 헤쳐나가게 될 것입니다.
끔찍한 결정을 해내고, 때때로는 그들의 인생을 위해 싸우기 위해서 숨어야 하지요.
그러나... 결국에는, 당신의 선택들이 할 수 있는 엔딩 중 가장 좋은 걸로 이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실패한다해도, 당신은 언제나 다시 시도할 수 있죠.